< 언론 보도내용 >
이투데이는 “금융위가 청사 이동을 앞두고 이달초 금감원에 서울 통의동 연수원 2·4층 공간을 내달라고 요구해 논란... 출입관리가 까다로운 정부청사로 이동하게 되면 비공식 파견인력과 실무 관계자들의 출입시 불편이 커 이러한 요구를 한 것으로 보인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는 향후 청사를 이전할 경우에 대비해 유관기관들과 회의 또는 협의시 관계자들의 출입 또는 공간상 불편을 해소할 다각적인 방안을 현재 강구 중이나,
- 아직 어떠한 방안도 확정한 바 없으며 금감원 통의동 연수원 공간을 제공해 달라고 금감원 측에 요청한 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