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한국경제신문은 2016. 3. 28일자 가판 「산업은행 A급 회사채 사준다」 제하의 기사에서
- “산업은행이 신용등급 A급 기업이 회사채를 발행하면 발행 물량 일부를 매입해주는 ‘구원투수’로 나선다.”
- “ 금융위원회는 신용등급 A급(A-, A0, A+) 기업이 회사채를 발행하면 미매각 물량 일부를 산업은행이 인수하는 내용의 ‘회사채시장 안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 “ 산업은행은 별도 심사 기준에 따라 지원대상 기업을 선별, 회사채 발행 규모의 20~30% 가량을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 금융위는 또 하이일드펀드에 A급 회사채를 일정비중 이상 편입 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