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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

한국경제신문 은,

  • “ 금융당국조차 투자수익률이 좋은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를 승인해주겠다는 식으로 접근한다? 두고두고 문제가 될 것이다 ”,
  • “ 금융위의 로보어드바이저 검증 기준안 을 들어봤는데 프로그램의 안정성보다 수익률에 초점 을 맞추고 있어 놀랐다”는 증권사 임원의 발언을 인용 하여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위는 `16.3.24「 자문상품 자문업 활성화 방안 」보도자료에서 ‘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 운영과 관련하여,

  •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는 로보어드바이저의 유효성? 적합성 등에 대한 시장에 의한 검증 을 실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 자산배분 알고리즘의 정상 작동여부를 확인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과,
  • 수익률?변동성 등은 투자자가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게재할 예정임을 발표한 바 있음

이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금융위는 업계에 ‘검증 기준안’을 제시한 바 없으며 , 그동안 개최된 업계간담회 등에서도 수익률을 중시 하겠다는 언급을 한 사실이 전혀 없음

  • 따라서, 증권사 임원 이 금융당국이 수익률을 로보어드바이저 등록?검증의 핵심기준으로 보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을 했다면 , 테스트베드의 도입 취지 및 정책방향을 잘못 알고 있는 것 임

따라서, 기사에서 보도된 바 와 같이 금융당국이 “투자수익률이 좋은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를 승인”하거나, “검증기준안이 수익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님

현재, 금융위 는 시스템?보안?금융권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 하는 T/F를 구성하여 로보어드바이저의 유효성과 적합성을 적절하게 검증하기 위한 운영방안을 논의 중 에 있으며,

  • T/F 논의 는 로보어드바이저의 유효성 등을 검증하기 위한 적절한 기준을 모색하고 있는 단계임을 말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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