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 >
조선일보는 ’16.5.5일(목)「産銀, 수출입銀에 KAI주식 5000억 긴급수혈」제하의 기사에서
- “4일 금융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르면 이달 내로 방위사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주식 약 5000억원어치를 수출입은행에 출자하기로 했다. 산은은 KAI지분 26.75%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 주주인데 KAI 지분의 7.6%(4일 기준 시가 4986억원)를 수은의 추가 자본금으로 넣어주기로 했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