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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머니투데이 는 ‘16.5.12일자(인터넷) “내달 수익률 공시 은행 빠진다. 반쪽 짜리 전락 ” 제하의 기사에서
- “일각에선 ISA 수익률 비교 공시가 당국의 조기 도입 방침에 반쪽짜리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업계 반대에도 비교 공시 도입을 밀어붙여 결국 비교 공시가 설익은 제도로 전락했다고 지적 했다”고 보도
<해명내용>
ISA 수익률 공시는 현재 관계기관과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운용 기간이 3개월 이상된 금융회사 를 대상으로 6월부터 7월, 8월 등 매월 공시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음
- 이는 ISA 운용기간이 최소 3개월 이상인 금융회사부터 수익률을 비교 하는 것이 공정하고 일관성 있는 비교가 가능 하다는 관계기관의 의견을 감안한 것임
기사에서 언급된 바와 달리 6월 이후 매달 수익률을 공시하게 되므로 일임형 상품출시가 1개월 정도 늦은 은행 및 일부 증권사들은 7월부터 는 수익률을 공시하게 되는 만큼,
- 수익률 비교 공시가 제한되어 반쪽짜리라는 것은 사실과 다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