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조선비즈 (’16.6.10.) 는 “ 삼성·한화·현대차 등 7개 금융그룹, 내년부터 통합감독 받는다 ” 제하 기사에서
- “내년 하반기부터 삼성과 한화, 현대차, 롯데 등 총 자산이 20 조원 이상인 금융그룹은 통합 감독을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연내 이와 관련한 모범규준을 제정할 계획이다.”
- “이렇게 금융그룹 전체를 감독하게 되면 개별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뿐만 아니라 오너까지 아울러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
- “금융당국은 처음에는 다소 느슨한 형태인 모범규준(행정지도)을 통해 금융그룹을 감독하다가 추후 법제화에 나설 예정이다. ”
- “금감원은 연내 모범규준을 확정할 예정인데, (중략). 또 감독 대상은 내년 상반기 중 최종 확정되는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등의 내용을 보도 < 해명 내용 >
현재 금융그룹 감독방안 에 대해 감독대상 금융그룹의 범위, 감독 방법 등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진 바 없으므로 ,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금융그룹 전체를 감독하게 되면 개별 금융사 최고경영자 (CEO)뿐만 아니라 오너까지 아울러서 통합 관리 할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