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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

한국경제TV는 2016. 6. 10「초대형 IB 육성안 ‘가닥’... 특혜 시비 ‘논란’」 제하의 기사에서

  • “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내놓을 ‘초대형 IB 육성방안’에 법인 지급결제 업무 허용과 신용공여 한도 확대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 “금융위가 초대형 IB 기준을 자기자본 5조원 이상으로 제한한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업계에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 등으로 보도 < 해명 내용 >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신용공여 한도 확대는 이미 2015.10월 “금융투자업 경쟁력 강화방안” 발표시 추진키로 한 사항 으로 금번 초대형 투자은행 육성방안과는 무관함 을 말씀 드립니다.

초대형 투자은행에 대한 지급결제업무 허용여부 나 초대형 투자은행의 기준 등은 현재 전혀 결정되지 않은 사항 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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