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내용>
머니투데이는 ’16.7.13일(수) 「금융위, 우리은행 매각대금 분할 납입 검토 안 해 」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권에 따르면 공자금관리위원회와 매각 소위는 우리은행 지분을 과점주주들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잠정 확정하고 최종 수요를 점검하고 있다. ... 우리은행 지분이 30% 팔리면 우리 은행과 예보는 새로운 MOU를 맺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현재 정부와 공자위는 우리은행에 대한 잠재수요 파악과 함께 세부 매각방안을 실무 차원에서 검토 하고 있으나,
- 구체적인 일정과 매각방안 등은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고, 잠정 확정된 방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