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이데일리는 ‘16.8.16일자 조간 「 개미 내몬 ’적격 개인투자자제도‘ 대폭 손질」제하의 기사 에서,
- “금융위는 이번에 기본예탁금 규모를 현행보다 절반 수준인 선물 1,500만원, 옵션 2,500만원 이상 수준으로 낮출 계획 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사전교육 30시간과 모의거래 50 시간 이수 의무를 15, 25시간으로 각각 낮추거나 이중 일부를 아예 면제하는 방안 을 강구... ”
- “ 유동성 공급자 (LP) 인 증권사 들에게 주가연계워런트 (ELW) 매수와 매도 호가 차이가 8% 이내일 때 호가제출을 못하도록 했던 것을 일부 완화 해주는 한편.. ” 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파생상품시장 활성화 방안과 관련 하여 여러가지 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와 관련하여 업계 등의 건의사항이 정부 방안으로 거의 확정되는 것처럼 오해되지 않도록 보도에 유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