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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는 9.1일자 조간 「8.25 가계부채 대책 후속, 집단대출 심사 강화한다」제하의 기사 에서,

  • “ 금융당국이 분양물량 축소를 골자로 한 8.25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은데 이어 곧바로 후속조치 에...”
  • “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조만간 업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태스크포스 (TF)를 꾸리고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 에 돌입...”
  •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도입되면 입주 직전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빌리는 잔금대출에 우선 적용 되는 방안이 유력...”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지난 8.25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방안」 에서는 “ 부동산 시장 상황, 집단대출 증가세 등을 보아가며 필요한 경우 집단대출에 대한 단계적인 「여신심사가이드라인」도입을 검토 ”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시행방안 및 시행여부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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