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문화일보는 10.7일자 「 금융위 ‘엉터리 조사 ’로 혼란 키웠나 」 제하의 기사 에서,
- “금융당국이 이런 불확실한 제보를 근거 로 미공개 정보 유출 조사에 나서면서 오히려 주식시장의 혼란만 부추겼다는 비판 이 나온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한미약품의 불공정거래(미공개정보이용) 가능성 에 대한 조사는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이 지난 9.30(금) 한미약품 및 한미사이언 스 주식의 거래 상황 을 감안하여 10.4(화) 착수 한 것이며,
- 문화일보 보도와 같이 제보에 의해 조사 개시가 결정된 것은 아님
자조단의 불공정거래 조사과정 에서 받은 제보내용에 대해서도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
- 일부 매체에서 동 내용을 기사화 한 것은 기자가 자조단이 받은 카카오톡 화면사진의 제보와 동일한 제보내용을 받아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음
자조단은 동 제보에 대해서도 제보의 신빙성을 먼저 확인 한 후, 제보의 신빙성이 있다면 그 내용에 대한 조사 도 하겠다는 입장을 계속 밝혀 왔으며
- 한미약품의 미공개 정보 유출 조사는 제보로 인해 시작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