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매일경제는 10.19일자 조간 실손보험, 과잉진료항목 떼내 가입한다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위가 보험업계와 함께 마련한 방안에 따르면 △도수치료 및 체외충격파 치료보장 △비급여주사제 보장… 등을 기존 실손보험 에서 따로 떼어내 소비자들이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고 보도
<해명내용>
금융당국은 실손의료보험상품을 기본형과 특약형으로 분리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으나,
- 어떤 항목을 특약으로 분리할지 여부 등에 대해 전혀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