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 >
경향신문은 10.27일 안종범 한마디에 정부 광고 업체 탈락 ‘비선실세 배려’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 ㄱ사는 지난해 10월 금융위로부터 ‘금융개혁’을 주제로 한 1억원대 광고제작을 의뢰받았다고 하면서
- ㄱ사는 금융위로부터 “‘ㄱ사와는 광고계약을 하지 말라’는 안 수석의 뜻을 전해왔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보도 < 해명내용 >
‘15년말 금융개혁 TV캠페인 제작 당시 ㄱ사 는 ‘금융개혁 종합‘편의 데모영상을 제작하고 ㄴ사는 ’핀테크‘편의 데모영상을 제작 하였음
- 금융개혁 은 4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써 국가정책적으로 중요한 사항인 만큼 TV캠페인 데모영상 이 금융개혁의 내용을 얼마나 효과적이고 충실히 전달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관계기관간 충분히 협의하는 것이 필요했음
- 금융위는 ㄱ사 및 ㄴ사가 제작한 데모영상을 함께 비교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관계기관간 협의 및 내부회의 를 거친 결과 ㄴ사의 제작완성도가 더 높다고 판단 하여 ㄴ사를 최종적으로 금융개혁 TV 캠페인 제작업체로 선정 하였음
ㄴ사는 ㈜아프리카픽처스와 무관한 회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