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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머니투데이(12.5일자 26면) “ 초대형IB 육성 큰그림 못채우는 금융위 ” 제하 기사에서는,

  • “ 금융당국이 초대형 IB육성방안만 발표해 놓고 이에 따른 세부 자본 기준 마련을 계속 미루는 것 이다”
  • “이 때문에 자산 3조원 이상 대형증권사들은 영구채 발행 시점을 연기하는 등 자본확충에 혼선을 빚고 있다 ” 라고 보도 <해명 내용>

금융위는 초대형 투자은행의 신규업무 허용에 따른 투자자 보호제도 및 건전성감독 방안 등을 규정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마련 중이며,

  • 당초 발표한 대로 12월 중에는 입법 예고를 진행 할 예정임

참고로, 현재 마련 중인 개정안에서는 후순위채 (재무제표상 부채) 및 영구채 등 신종자본증권 을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관련 자기자본 산정시 제외하였음 을 알려드림

  • 그동안 업계에는 이러한 개정방향을 지속적으로 안내 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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