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서울경제는 12.21일 지재권채권도 부동산처럼...신탁전문회사가 관리 맡는다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위원회가 주도하는 신탁업 개선 태스크포스(TF)는 신탁 전문회사 제도 도입방안을 논의 하고 있다. … 신탁업 개선 TF는 금융지주가 신탁전문회사를 자회사 로 둘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보도
- 또한, “ 재신탁 제도 는 금융위가 2012년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한 차례 도입을 추진한 바 있어 이번 신탁업 개선 TF에서도 활발한 관련 논의 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위는 지난 10월부터 신탁업 개선 T/F 를 구성
하여 금융 업권 공동의 vehicle인 신탁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중
구성 : 금융위 은행과, 자본시장과, 자산운용과, 보험과, 금감원, 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은행·증권·보험업권의 신탁 담당자, 학계·법조계 신탁 전문가
현재 업계,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 을 청취 중 인 단계로,
- 신탁전문회사 제도 도입여부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 은 전혀 결정 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