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한겨레 는 2016.12.29(목) 「삼성생명 ‘자살보험금 미지급 징계’ 관련 전화 왜 ? 」 제하의 기사에서 ,
-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삼성생명 등에 대한 제재 관련 내용을 물어 뒷말까지 나온다 ”,
-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삼성생명 등에 영업정지 등 중징계가 사전통보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이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전화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였음 < 해명 내용 >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은 정례적 (격주 회동) 으로, 그리고 필요 시 수시로 금융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 하고 있음
- 금융감독원이 다수 보험사 에 대해 제재예정 내용을 사전통지
한 이후 자살보험금과 관련한 사안들이 언론에 보도됨에 따라 사실파악 차원 에서 통 화한 바 있음
금융감독원이 금융사에 제재예정 내용을 사전통지한 것은 제재절차 의 전(前)단계로서 금융위원회에 사전 통보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