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 기사 내용 >

매일경제 는 3.21일자 인터넷판 「 대부업행 악순환 신용 ‘0등급자 ’ 1700명…서민금융 ‘그림의 떡’ 」 제하의 기사 에서,

  • “신용거래 실적이 없어 신용등급이 없는 무등급자 이른바 신용 ‘0등급자’ 1700여 명이 대부업체를 통해 최소 연리 27.9%에 급전을 빌려 쓴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신용등급이 없어 … 저금리 대환대출을 비롯해 서민금융제도 혜택도 받을 수 없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현재 4대 정책 서민금융상품 (미소금융 · 햇살론 · 바꿔드림론 · 새희망홀씨) 지원대상 에는 신용등급 무등급자(0등급)도 포함

  • ( 미소금융) ‘17.3월 현재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자 또는 차상위 계층 이하인 자를 지원대상으로 하며, 무등급(0등급)인 자 도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인 자로 보아 지원 대상에 포함
  • ( 햇살론·바꿔드림론·새희망홀씨) ‘17.3월 현재 연간 소득금액이 3천만원 이하 인 경우,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지원대상에 포함 · 신용등급 무등급(0등급)인 자의 경우에도 상환능력이 있는 경우 , 정책 서민금융 대출상품을 이용 가능 하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