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내용> 머니투데이는 2017.5.2일자 '보험사 망할 땐 계약자도 손실분담 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보험사 파산시 계약자도 손실을 분담하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이하 예보법) 개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보험사 파산시 계약자에게 손실을 분담시키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지 않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내용> 머니투데이는 2017.5.2일자 '보험사 망할 땐 계약자도 손실분담 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보험사 파산시 계약자도 손실을 분담하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이하 예보법) 개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보험사 파산시 계약자에게 손실을 분담시키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지 않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