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연합뉴스 는 9.17일자「 마이너스통장 한도까지 빚으로 잡힌다…새 대출기준 윤곽 」,「 新DTI에 DSR로 풍선효과 차단…대출 얼마나 줄어들까 」제하의 기사에서
- “앞으로 은행이 모든 부채와 상환능력을 따져 돈을 빌려줄 때 마이너스통장 한도 설정액까지 부채규모로 잡는다”
- “ 임대보증금으로 상쇄되는 전세자금대출은 이자만 따진다. 기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은 표준 만기에 따라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산출된다”
- “금융당국과 은행들은 이 같은 내용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 가이드라인을 마련, 내달 중순 가계부채 대책 발표 이후 제시한다”
- “ 신DTI는 모든 연령별, 개별 차주의 직장 상황 등을 고려해 장래 소득을 추정한다”
- “ 반면 임금피크제에 들어가거나 은퇴를 앞둔 경우 평균 연소득은 확 낮아진다”
- “ 2019년부터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전면 도입된다. 신DTI와 병행 적용될 전망이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가계부채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간 협의 를 진행 중으로,
- 新DTI , DSR 도입 방안 등 대책의 구체적 내용 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