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한국경제는 10.10일자 “우리은행 완전 민영화 해 넘길 듯” 제하의 기사에서,
- “9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예보의 우리은행 잔여지분 (18.52%)을 연내 매각하는 게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후임 인선 및 업무보고 등 일정을 감안할 때 연내 매각을 추진하는 것은 어려울 전망”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와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우리은행 잔여지분 매각의 연내매각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사실이 없음 을 알려드리며 ,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논의 등을 거쳐 매각시기방안을 신속히 검토 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