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서울경제 는 ’18.2.1일「 자금 바닥난 성동조선, 구조조정펀드가 삼키나 」제하 기사에서
- “이 때문에 정부와 8개 국책·민간은행이 상반기 1조원 규모로 만들 기업구조조정혁신펀드를 이용해 성동조선을 재편할 것 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 “정부 고위관계자는 “ 펀드는 정부와 국책은행의 소위 ‘독박 ’ 구조조정을 탈피하기 위해 조성되는 것 ”이라며 “ 대상은 중견 ·중소기업 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기업구조혁신펀드 는 민간이 자(子)펀드를 상업적 차원에서 운영 하는 펀드로서 정부가 투자결정에 관여할 수 없음
- 따라서 同 펀드는 성동조선 및 STX조선의 구조조정과 전혀 관련이 없음 을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