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보도 내용 >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과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금일 오전 배리 엥글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을 만나 GM측이 정치권 등에 언급한 증자참여 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미래사업과 관련한 신규투자 등에만 조건부 지원 을 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기획재정부 1차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배리 엥글 사장을 만나 상기 입장을 전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한국GM에 대한 정부·산업은행의 지원여부는 전혀 결정된 바 없음 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