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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8.9일자 “인터넷은행 대출 한도 늘어난다” 제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를 위해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추정한 인정소득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정소득 범위를 확대하면 인터넷전문은행의 대출한도가 늘어난다“
  • “건강보험료에 따른 인정소득을 증빙소득과 똑같이 취급하면 대출심사를 받을 때 추정소득에서 5%를 차감받지 않고 연간소득 5000만원 한도도 사라진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인정소득 인정범위 확대 로 인터넷전문은행 의 대출한도 가 늘어난다 는 위 기사 의 내용과 관련 하여 확대할 계획 이 없음 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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