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머니투데이는 8.13일자(가판) “KDI, 실손의료보험 연5% 인하 효과” 제하 기사에서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인 ‘문재인케어’가 시행되면 민영 보험사의 실손의료보험의 보험금 지급액이 최대 2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급여의 급여화로... 연평균 5%로 분석된다.“
- “12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최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따른 실손보험 반사이익 효과’결과를 정부에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위원회는 ... 보건복지부와 정책협의회를 거쳐 빠르면 이달말 반사이익 효과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