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내용>머니투데이는 「착오송금 구제대상서 ‘간편송금’ 토스 빠졌다('18.10.1.)」 제하의 기사에서“토스 등 간편송금 서비스를 통해 잘못 보낸 돈은 구제대상에서 빠졌다 .”, “착오송금 구제대상은 송금기능이 있는 금융회사로 한정됐다.” 고 보도 <해명 내용>현재 착오송금 구제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 착오송금 구제사업의 대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