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한국경제 는 11.23일자 ‘'삼성 봐주기 논란에 엄벌로 돌아선 증선위…삼바 속기록까지 고쳤다 ” 제하의 기사에서
- “ 속기록 삭제한 증선위,” “증선위원들 이 결국 대표이사 해임 권고 와 관련한 발언 은 속기록 에서 없애기로 했다 …” 라고 보도 < 보도 해명 내용 >
증선위 에서의 모든 토론 과 결정 은 속기록 에 빠짐없이 기록 되고 있습니다.
- 이 기사 에서 거론한 부분 에 대해서도 속기록 삭제 여부 에 관한 어떠한 언급이 없었으며, 기록이 삭제되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