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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서울경제 는 「 부동산P2P PF대출 100억 제한 추진(11.29일, 가판) 」 제하의 기사에서,

  • “ 금융당국 이 부동산대출 개인간거래(P2P) 회사들의 대출 취급 한도를 강력히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 해 논란이 예상된다. … 대출한도를 100억원 이하로 규제 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
  • “ 금융위 관계자 는 “아직 한도를 어떻게 규제할지 금액을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으로 검토중 ” 이라고 밝혔다. ” 라고 보도 <해명 내용> [1] 금융위 는 최근 P2P대출 실태조사 결과 및 과도한 PF대출 쏠림현상 등을 고려하여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P2P대출에 대한 규제방안 을 검토중 [2] 다만, P2P대출 한도를 규정하는 방식이나 한도액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음 [3] 또한, 금년 12월중 예정된 P2P대출 가이드라인 개정시 이를 반영할지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 [4] 금융위는 P2P대출산업이 건전하게 성장 하고 투자자, 대출자에 대한 보호가 체계적 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신속한 법제화를 추진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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