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① “금융위, 보험사 ‘정조준’...설계사 수당내역 공개해 보험료 인하 압박.” ② “금융위는 사업비가 공개되면 소비자가 내는 보험료가 인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계사 수당 내역까지 낱낱이 공개되기 때문에 그동안 과도하게 많다는 지적을 받아온 설계사 수당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금융위는 과도한 사업비를 부과 하는 보험상품 위주로 사업비 공개범위를 확대 하는 방안 등 사업비 부과체계 개선방안 을 검토 중이나,
- 기사내용과 같이 사업비를 통해 설계사 수당내역을 낱낱이 공개하는 방안 등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