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① ‘낡은 구조조정 틀’ 10여년만에 고친다 ② 주채무계열 선정 총차입금 기준으로… “제2의 동양사태는 없다” ③ 부실징후 기업 선별 촘촘한 그물망 짠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관계기관의 입장
지난해 금융당국은 주채무계열제도 및 신용위험평가제도 의 문제점 보완 을 위해 TF 를 구성ㆍ운영 한 바 있으며,
- 현재 동 TF의 논의사항에 대해 내부검토 중 이나, 구체적 정책 내용 은 아직 결정된 바 없음 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동 TF 의 논의는 그동안 나타난 주채무계열제도 및 신용위험평가제도 의 운영상 보완사항 을 논의 한 것으로,
- ‘구조조정 틀’ 의 변화 나 ‘구조조정 대상기업의 확대’ 등은 논의 범위 가 아니었음 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