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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

조선일보는 7.16 일자 ( 가판 ) “ 현실을 알고 큰소리쳤으면 ... ” 제하기사에서 ,

  • “ 한 금융지주사 고위 임원 은 ··· ” 자금을 가져다 쓰는 처지라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 고 했다 .”
  • “ 최종구 금융 위원장 이 지난 5 일 ” 일본 자금이 국내에서 빠져도 문제가 없 다 . “ 고 했다 .”
  • “ 다른 B 시중은행장 은 엔화 조달이 막히면 달러나 유로 등 다른 통화의 조달 금리가 치솟을 것이라 걱정 했다 ··· ” 자금 관리도 불안해진다 .” 고 했다 . ”
  • “ C 은행의 고위 임원 은 ··· ” 우리와 일본의 돈거래는 직접 드 러 나지 않은 것이 많다 .“ 고 했다 . ··· 작년 9 월 말과 올해 3 월 말을 비 교하면 일본 자금의 국내 대출은 2 조 8000 억원 줄었다 . 이미 현해탄을 마주한 한 · 일 ( 韓日 ) 간 돈 줄기가 가늘어지고 있다 . ”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기사에서 인용한 ‘ 금융지주사 고위임원 ’, ‘A 금융지주 ’, ‘B 시중은행 장 ‘, ’C 은행의 고위 임원 ‘ 등 개별 의견은 금융시장전문가 들의 일반적인 분석 평가와 부합하지 않는 측면 이 있으며 객관적 근거 를 갖춘 분석이라고 보기 어려움

  • 부정적인 시각에 치우쳐 있는 일부의견 을 담은 기사는 경우에 따라 불필요한 금융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
  • 한편 , 기사에서 인용한 일본자금의 국내대출 감소 와 관련하여 국내 일본계 은행의 총여신규모

는 작년 9 월부터 올해 3 월까지 하락했으나 , 이후 5 월말까지 예년의 수준으로 다시 증가 했음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일본계 은행 국내지점의 총여신 변화 ( 조원 ) (‘16 말 ) 24.5 → (’17 말 ) 26.0 → (‘18.9 월 ) 23.5 → (’18 말 ) 22.8 → (’19.3 월 ) 21.9 → (‘19.5 월 ) 24.7

기사에서 인용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발언 은 국내은행의 외화 유동성 상황

,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현황 **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 하여 평가한 시장전문가들의 일반적인 분석 을 언급한 것이며 ,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외화 LCR 은 ‘19.5 월 기준 ( 일반은행 )110.7%, ( 특수은행 ) 97.7% 로 규제비율인 80% 를 상회 ** 한국은행이 집계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19.5 월 기준 4,020 억달러로 세계 9 위수준 (’08.9 월 금융위기 당시 2,397 억달러 대비 +1,623 억달러 증가 )

외화 LCR(Liquidity Coverage Ratio) : “ 향후 30 일간 순외화유출 대비 고유동성 외화자산의 비율 ” 을 의미하며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

  • 금융위는 관계부처와 함께 現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시장상황을 예의주시 하며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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