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서울신문 은 `19.10.23 일 「 “ 사모펀드 숙려기간제 검토 , 원금 다 털린 뒤에야 뒷북 ” 」 제하의 기사에서 ,
- “ 금융당국이 공모 파생격합증권 (DLS) 에만 적용하던 ‘ 숙려기간 제도 ’ 를 사모 파생결합펀드 (DLF) 와 DLS 에도 적용 하기로 했다 .”
- “ 사모펀드 도 공모펀드처럼 위험등급을 만들어 ... 등급별 로 색깔을 달리해 투자자 에게 위험성 을 알리는 ‘ 사모펀드 위험등급제 ’ 도입도 검토한다 . 이른바 사후약방문격이다 .”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DLF 제도개선 종합대책 관련하여 ,
- 현재 업계 · 전문가 ·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을 통해 다양한 대안 을 검토중 으로 , 구체적인 방안 이 확정 된 상황은 아닙니다 .
- 또한 , 이와 관련하여 보도에 언급된 ‘ 사모펀드 위험등급제 ’ 도입은 검토 한 바 없다 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