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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사내용

한국경제 는 「 ' 고난도 금융상품 ' 판단기준 ? … 당국 " 금융사가 알아서 정하라 " 」 제하의 기사 (11.15 일 ) 에서 ο “ 업계에선 정부가 명확한 판단기준을 내놓지 않아 한동안 시장혼란이 불가피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ο “ ' 일단 고난도 여부에 대한 판단은 각 회사가 할 것 ' 이라며 ' 자체적 판단이 어려울 경우엔 소비자들로 구성된 판정위원회를 꾸려 고난도 여부를 판단할 것 ' ” 이라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 고난도금융투자상품 ' 해당 여부 는 정부가 제시하는 기준에 따라 금융회사가 일차적 으로 판단하며 , ο 그 판단이 곤란한 경우 에는 금융회사의 요청 에 따라 금융위원회에서 별도의 판정위원회 논의 를 거쳐 결정할 계획입니다 .

이미 발표한 바와 같이 , 파생상품이 편입되지 않은 주식 , 채권 , 부동산 등의 투자상품은 ' 고난도금융투자상품 ' 에 해당하지 않음 을 알려드립니다 .

금융위원회는 2 주간의 의견수렴기간이 종료되는 대로 ' 고난도금융 투자상품 ' 의 구체적 판단기준을 제시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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