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사내용
한국경제 는 ‘20.2.14 일자 가판 「 샅바싸움 하다 피해 키운 금융당국 」 제하의 기사에서
- “ 책임소재 놓고 금감원과 신경전 ”, “ 금융위와 금감원의 불협화음 이 나타나면서 라임 사태를 더 키웠다는 지적 이다 .”
- “ 그동안의 정책 실패가 도마에 올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금융위가 ‘ 물타기 ’ 하려는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 라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당국의 입장
금융위와 금감원 은 상환ㆍ 환매가 연기된 일부 사모펀드 등과 관련하여 시장 안정 및 투자자 보호 를 위하여 수시회의 등을 통해 긴밀히 협조 하고 있습니다 .
기사 내용과 같은 “ 샅바싸움 , “ 불협화음 ”, “ 책임회피 ”, “ 물타기 ”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
- 언론에서도 이와 같은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