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증권제도과 담당자 연락처 증권제도과 T : 503-9264 ◇ 기업의 해외 DR발행으로 해외시장에 상장된 DR시세와 국내주식 가격의 시세차로 `99.5이후에는 국내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 ◇ 10월부터는 해외 DR과 국내가격의 시세차가 해소되고 금리가 다시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순매수로 전환됨 1. 주식투자 동향
- `99년중 5∼7월까지 외국인은 주식시장에 54,215억원을 순매도 하였으나 10월에 들어서는 해외 DR가격의 인하(12.8%)와 DR발행 연기 및 금리안정 등으로 외국인 주식투자는 증가 `98 `99년중 `99년중누계 상반기 7월 8월 9월 10.27 순매수(억원) 59,206 23,166 △15,331 △13,860 △15,024 7,285 △14,713
외국인 소유주식의 시가총액 비중 연도별 `95 `96 `97 `98 `99년중 상반기 7월 8월 9월 10.26 비중(%) 11.8 12.9 14.5 18.6 19.6 20.7 20.2 20.1 20.6
- 외국인 주요 투자종목은 삼보컴퓨터, 한국통신, 데이콤, 아남반도체 등 정보통신 및 반도체 장비주 등이 중심 2. KOSDAQ시장 투자 동향
- `99년 상반기에는 순매도 경향을 보였으나, 9월부터 순매수세로 전환 `98 `99년중 `99년중누계 상반기 7월 8월 9월 10.27 순매수(억원) 1950 △1,490 37 △181 109 1,212 △304 3. 채권 투자 동향
- `99년 9월중 외국인은 시중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국채 및 특수채 위주로 매수량을 증가하였으나, 10월 들어서는 금리가 다시 안정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순매도세 (234억원)로 전환하였음 4. 향후 투자 전망
- 국내 주가가 하락함에 따라 해외 DR과 시세차익을 노린 외국인의 매도유인은 크게 줄어들고 있고 800선을 전후한 매수심리 등을 감안할 때 외국인의 주식투자는 순매수 상황을 지속할 전망 - 특히, 대우문제로 인한 불안요인이 해소될 경우 주식투자가 크게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 채권시장에서는 금리가 8%수준으로 하향 안정화되어 채권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매매차익을 얻기 위해 채권을 매도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