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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은 정부·국책은행·기존주주의 출자에 따라 근본적인 경영 정상화가 가능 해질 것으로 전망 ① 한국투신·대한투신은 '98년초이후 증권시장이 활성화되고 저금리 기조가 유지됨에 따라, 수탁고가 급증하고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 였음 (단위 : 억원) '95 회계년도 '96 회계년도 '97 회계년도 '98 회계년도 '99 상반기 한 투 당기순이익 136 △347 △14,440 1,230 2,380 수 탁 고 190,605 1」 220,467 273,337 316,368 262,405 대 투 당기순이익 48 △418 △12,560 1,244 2,384 수 탁 고 180,990 1」 209,874 254,456 272,268 254,599 1」'95년말 수탁고임 ② 그러나, '99. 7월 대우문제가 발생한 이후 투신권 전체의 수탁고가 감소 하게 되었고 특히, 대형투신사인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은 대우채권의 50%, 80%, 95% 지급보장으로 인한 손실 이 발생하게 되면

  • 과거 '89년 12.12조치에 따른 주식매입 손실 과 부실투신사인 신세기투신 인수손실 (한투) 등에 따른 기존부실요인이 누적 되어 있었기 때문에 재무구조가 상당히 악화될 우려 가 있었음 ◇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의 부실규모 ◇ (억원) 한국투신 대한투신 기존부실 1」 대우손실 계 기존부실 1」 대우손실 계 △11,544 △8,924 △20,468 △5,985 △3,989 △9,974 1」'99. 9말 자기자본, 2」대우손실은 지급보장에 따른 손실추정액임 ③ 이에 따라 11.4일 금융시장안정대책에서는 정부·국책은행·기존주주가 한국투신에 2조원, 대한투신에 1조원을 각각 출자 함으로써
  • 개인 등 일반투자자에 대한 대우채권 지급을 명확히 하는 한편
  • 대우채권으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보전 하면서 기존부실도 완전히 해소 함으로써 건전한 금융기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계기를 마련 하였음 ◇ 출자 등에 따른 자기자본 전망 ◇ (억원) 한국투신 대한투신

자기자본('99.9말)

  • 대우손실(△)
  • 영업이익(+) 1」
  • 출자(+)

자기자본(2000.3월) △11,544 △8,924 +1,851 +20,000 1,383 △5,985 △3,989 +1,710 +10,000 1,736 1」'99 하반기('99.10∼'2000.3) 영업이익 추정금액 ④ 또한, 정부·국책은행 등은 현금 또는 유동성 있는 주식을 출자할 것이므로, 한국·대한투신이 이를 매각한 자금으로 ⅰ) 대우손실을 보전 하고 ⅱ) 차입금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기존부실을 해소 함으로써 이자비용이 큰 폭으로 줄어들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임 (단위 : 억원) 출자금 대우손실 보전 차입금 상환 이자비용 감소 1」 한투 20,000 8,924 11,076 775 대투 10,000 3,989 6,011 421 1」평균 차입이자율 7% 가정 ⑤ 아울러, 대우의 처리방안이 명확히 마련되고 금융시장의 불안도 빠르게 해소되는 등 경영여건이 개선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므로 수탁고 증가 등을 통해 근본적인 경영 개선이 가속화 될 수 있음 ⑥ 한국투신과 대한투신 스스로도 그동안 지점축소, 인원감축, 임금동결 등 자구 노력으로 비용요인을 줄여왔으며

  • 앞으로도 정부 등의 출자이후 자구노력을 계속 추진 토록 함으로써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투신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도 해 나갈 계획임 '98년중 주요 자구노력 내용 한국투신 ·정규인원 305명(총원대비 21%) 감축, 급여 25% 반납 ·자산매각(부동산, 유가증권 등 매각분 1.9조원) 대한투신 ·정규인원 199명(총원대비 13%) 감축, 급여 21% 반납 ·자산매각(부동산, 유가증권 등 매각분 0.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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