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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2.26일 경제장관간담회를 개최하여 『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회사채발행 원활화 방안』을 마련하였음
- 내년 만기도래하는 회사채 규모는 65조원중 차환발행에 애로가 있을 수 있는 규모는 25조원 수준으로서, 이는 기존의 Primary CBO와 CLO를 통해 흡수될 수 있는 규모임
다만, 일시에 대규모로 만기도래하여 기존 제도를 통해서 적기에 자금지원이 곤란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 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회사채 신속인수방안을 마련 만기도래규모중 20%는 해당기업이 자체상환 나머지는 산업은행이 전액 우선 인수후 이중 70%는 신용보증기금이 보증하는 Primary CBO 및 CLO에 편입하며, 20%는 채권은행이 인수하고, 나머지 10%는 산업은행이 계속 보유
사업성은 있으나 Primary CBO에 편입되기 어려운 중견대기업에 대해서는 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공동보증하는 방안 강구
별첨 : 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회사채 발행 원활화 방안 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회사채 발행 원활화 방안(발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