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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은행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066

'05.6말 현재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은 1.6%로 전월(2.1%)보다는 0.5%p, 전년말(1.7%)에 비해서는 0.1%p 하락하여 은행의 연체율이 하락추세를 보임.

연체율(계절조정전)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대출 2.0%, 가계대출 1.5%, 대기업대출 0.1%, 신용카드채권 3.1%

국내은행의 연체율은 '04년 하반기 이후 은행의 신용위험관리 강화로 신규발생 연체율이 0.5% 내외의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데다, 대손상각 등을 통한 부실채권 정리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어 하향 안정세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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