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비은행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155~6
금융감독원이 16개 시·도의 대부업등록 현황을 파악한 결과, ‘05.9월말 현재 등록 대부업체수는 14,132개*로 전월말(11,984개) 대비 2,148개(17.9%)가 증가함
대부업법 시행후 총 23,635개의 대부업체가 등록하였으나 이중 9,503개 업체가 등록을 취소(등록취소율 40.2%)
- 지역별로 보면 서울시 5,174개(36.6%), 경기도 2,364개(16.7%), 부산 1,011개(7.1%)로 전국 등록업체의 60.5%가 3개 시도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