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증권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289금융감독원은 장외파생금융상품 겸영인가를 받은 9개 국내증권회사 중 자사 홈페이지에 ELS를 원금보장형 상품인 것처럼 게시하고 ELS 발행잔액이 상위인 4개 증권회사와 ELS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에 대하여 관련 영업실태를 점검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