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은행감독과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156금융감독위원회는 2005년 12월 9일 개최된 제21차 정례회의에서 굿모닝신한·대신·대우·동양종합금융·미래에셋·삼성·우리투자·한국투자·현대증권 등 9개 증권회사의 신탁업 영위 인가를 의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