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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담당자 의사총괄과 연락처 동아일보(b02면)와 한국일보(13면)「우리금융지주 매각 연기 가능성」제하의 기사(’05. 12. 23.)에 대한 보도해명자료입니다.

  • 우리 부는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와 관련하여 현행 금융지주회사법에서 정한대로 늦어도 2008년 3월까지 정부가 지배주주를 벗어나는 수준으로 보유지분을 매각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며 - 아직 매각시한이 남아있는 현 상황에서 동법 개정방침을 확정한 바 없으며,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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