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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비은행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155~6

금융감독원은 ‘05.12.12부터 본격 가동중인 “서민맞춤대출 안내서비스” 에는 2주만에 7만여명이 접속하여 관심을 보인가운데 총 8,000여명이 회원 가입함

05.12.23현재 참여 금융회사는 시스템 가동초기 289개310개(21개 증가), 등록된 대출상품도 620여개 → 800여개(180여개 증가)로 늘어나는 등 시스템 규모도 확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남

금융감독원은 상환의지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지 못해 사채를 이용함으로써 채무가 가중되는 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 서민맞춤대출서비스에 참여하는 금융기관들이 담보력이나 신용도가 취약한 저 신용계층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토록 독려하고, 동 서비스의 운영성과를 보아 고령자 등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는 계층의 이용편익을 위한 ARS시스템 도입과 중소기업대출상품 안내 등도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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