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비은행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155~57
금융감독원은 최근 단기간내 높은수익을 얻고자하는 일반인들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터무니 없는 고수익을 보장해 준다고 현혹하며 자금을 모집하는 불법 유사수신 혐의업체 24개를 경찰청에 통보(‘05.12.23)함
- 이로써 금년 중 경찰청에 통보한 업체수는 총 166개로서 그간 사법당국 등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그 수가 크게 줄지 않고 있을뿐만 아니라 연말연시를 틈타 이들 업체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