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증권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342금융감독원은 외국인투자자들의 국내상장 유가증권 투자한도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주)코스콤(舊한국증권전산(주))에 위탁, 운영중인 외국인투자관리시스템의 전산기기를 교체하고 운영 프로그램을 대폭 개선하여 1월 2일부터 가동에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