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비은행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155~6금융감독원은 ’05. 4/4분기중 수도권 생활정보지를 대상으로 무등록 사채업자의 대부광고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불법 혐의업체 130여개를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통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