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신용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392
‘05년중 국내은행은 일시적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2,044개 중소기업에 대하여 워크아웃제도를 활용하여 경영정상화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남
이에 따라 중소기업 워크아웃제도가 도입된 ‘04.7월 이후 현재까지 동 제도를 적용한 중소기업은 모두 2,987개사로
- 채권은행은 이들 기업에 대하여 총 5조 7,470억원의 채무재조정을 실시하여 경영정상화를 지원하였다.
금융감독원은 워크아웃제도를 통하여 경영정상화를 달성한 중소기업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 앞으로도 워크아웃이 계속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은행 자체적인 인센티브제도 운영, 중소기업 및 은행 담당자에 대한 홍보 강화, 은행 경영진의 지속적 관심 등을 지도해 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