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신용정보실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400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5년도 신용정보회사 매출액은 9,013억원으로 전년대비 762억원(9.2%) 증가했다. 신용정보업 4개 업종 가운데 채권추심업의 매출액이 7,084억원으로 상당부분(78.6%)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추심업 매출은 전년대비 12.4% 증가한 것으로 ’05년중 은행․카드사 등 대형 금융기관이 신용정보사에 대한 채권추심 위임을 확대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신용정보회사의 순이익은 477억원으로 전년대비 8억원(1.7%) 증가했으며, 이중 채권추심업의 순이익이 372억원으로 전체 순익의 78.0%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