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비은행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155~56금융감독원은 대출정보부족으로 사채를 이용하거나 불법 대출중개업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서민금융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민맞춤대출안내서비스”(한국이지론㈜ 운영, ‘05.12.12.개시) 의 기능을 대폭 확충하기로 하였음(‘06.10.17.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