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총괄조정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005
최근 금융감독위원회·금융감독원 및 검찰청·경찰청 등 공공기관과금융회사 직원을 사칭하여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을 요구하거나 계좌에서 금전을 인출해 가는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공공기관 및 금융회사에서는 전화나 ARS를 이용하여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 드리며,
- 이러한 전화를 받았을 경우, 바로 전화를 끊으셔야 하고 절대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를 알려주어서는 아니되며, 어떠한 경우라도 은행 CD기로 유인하여 금전이체를 시도하려 하는 사기범들의 지시에 응하지 말 것을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무심코 성명, 주민등록번호를 사기범들에게 알려주었을 경우에는 거래은행을 방문하여 본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는 사실을 모든 금융회사에 전파해 주도록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사례를 당한 경우에는 경찰청 또는 검찰청에 피해내역을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