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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신용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392

지난해 국내은행의 중소기업 워크아웃제도를 통하여 경영을 정상화한 중소기업 수가 1,161개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금융감독원이 분석․발표한 「’06년 중 국내은행의 중소기업 워크아웃 추진실적」자료에 따르면
  • 지난해 국내은행들은 모두 1,416개 중소기업을 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신규 선정하는 한편
  • 1,161개사가 중소기업 워크아웃제도에 힘입어 경영을 정상화하였고,
  • 330개사는 워크아웃 진행과정에서 부도 발생 등으로 워크아웃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06년 들어 워크아웃제도를 통한 경영정상화업체가 ’05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05년 322개사→ ’06년 1,161개사)하였는데,

  • 이는 각 은행들이 그동안 워크아웃제도 운영에 따른 자체 시스템을 제도화하는 가운데 대상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한 데 기인한 것으로써
  • 기업들도 워크아웃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면서 동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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